신촌역에 마노핀이라는 머핀 체인점이 있다.
근데 머핀보다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사는 손님들이 대부분이다.
이유인 즉슨 890원의 저렴한 가격에 아메리카노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.
나도 명동을 가야 하는데도 신촌에 굳이 내려서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테이크 아웃 했다.
4학년 2학기라…3-4000원짜리 커피는 예전처럼 자주 마시기는 어렵다.
그러고 보니 캐나다에 있을 때도, 스타벅스를 누른 커피 전문점이 있었다.
바로 팀홀튼//
자국 브랜드여서 , 맛있는 도넛과 숩이 있어서 인기가 있다.
하지만 무엇보다도 가격이 착하다. 스타벅스보다 1달러는 저렴한 우리 팀홀
890원짜리 인기 있는 아메리카노를 보며 우리 팀홀튼이 생각났다.
스타벅스를 이기기 위해서는 세 박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.
맥까페보다도 더 싸고 적당한 품질의 커피가 나와야 하고 ,
테이크 아웃도 더 활발해지고
또한..경기가 더 어려워진다면.. 하지만..경기는 좋아져야 한다.!!!

